* Beautiful on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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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43   R  M  D
수거여
저는 제주도도 몬가바서 걍 궈드릴께여

기존 앨범 다 있고여

뮬 배리에션 내신 후

베를린(2CD)
이태리
국적불명 라이브 있구여

그바께 잠간 참여하신 곡들도
내 딴엔 다 있구여

빅타임도 있어여
비디오로 가지고 있다가
얼마전에 디비디로 궈써여
디비디알 빨 사서 궈 드릴께여

저는 다음 탐 웨이츠 카페 용무늬 임돠
멜 주세여

2003-06-28 07:44:22
 No. 42  ash R  M  D
안녕 하세요. 저는 톰 웨이츠의 광적인 팬입니다.
여러분에게 광고 하나 드릴려고 합니다. 현재 저는 통웨이츠의 전 앨범(최근 것도 포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걸 구입하느라, 외국에도 무지 많이 나갔었죠.
외국에서도 없는 것들이 있더군요. 하지만, 끝까지 찾아내서 전 앨범을 구입했습니다.
앨범 시디를 구워 드립니다. 한장당 만원입니다.
자세한 걸 알고 싶으시면 제게 메일을 보내 주세요. polsj@hotmail.com
생각 같아서 공짜로 구워 주고 싶으나, 저도 이거 구하는데, 너무 많이 힘들었거든요.
물론 영화 음악도 다 있으니 연락 주세요. 메일을 보내시는 분에 한에 연락처를 드리겠습니다.


211.203.219.138 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난 또 전부해서 만원 달라는줄 알았네...............
한장당 만원이라.....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런 답글 안달려 했는데.......
괜히 울화통이 터져서리..........
ㅠㅠ........................... -[05/20-01:58]-

218.238.48.14 용무늬: 그져
나한테 멜 주세여
-[06/28-07:47]-

211.186.0.23 sineri: 그저..
저한테도 멜주세요..전부 다있어요..ㅋㅋ
-[08/18-01:00]-

211.42.233.142 뱅이: 핫. 모두들 고맙습니닷! -[08/20-23:54]-

2003-05-19 06:25:35
 No. 41  3pain R  M  D
친구와 bar에서 mockin' bird를 신청했어요.
다들 이게 무슨 곡이냐고 반문하더군요..
첨에는 '모 이래?' 라고 하지만..
자꾸자꾸 들으면 점점 좋아지는 노래인거 같아요.

사람도 그런 사람이 있죠.
살아가면서 점점 더 좋아지는.. 그게 친구인가봐요.

저도 그런 친구 덕에 탐웨이츠를 접하게 되었고.. 점점 그에게 빠져듭니다.
요번에 나온(?) early years는 잘 모르는 제가 듣기에도 무난하더군요.. ^^;;

.
.
.
.
.

얼마에요?? 그 씨디??? ㅡ.ㅡㅋㅋㅋㅋ

2003-04-22 09:32:55
 No. 40  ㅇ ㅏ ㅇ ㅓ R  H  M  D
우연히 들은 time이란 노래로 ...
오늘 그의 음악을 접했습니다.

흉내낼수 없는 목소리와 특이한 음악..매력적이었조
이곳에 들어와 보고 놀란건 그가 영화배우였다는 거였고요
^^/ 많은 자료 감사해요 ... 또 들릴겁니다.


뱅이: 안녕하세요.
그는 90년대 이후에는 남들이 외도라고 의심할 정도로 영화에 많은 관심
을 보였다고 해요. 물론 그 이전에도 까메오로도 많이 출연했지만서
도... 작년에 나온 두 장의 앨범은 모두 뮤지컬(연극) 음악을 앨범입니
다. 자료의 업뎃은 더디지만 자주 놀러오세요. ^^ 미니 홈피 구경 잘 했
습니다. ^^ -[04/19]-

2003-04-19 00:52:41
 No. 39  鳥나단. R  H  M  D
Broken bicycles
오늘 처럼 비오는 날 들으니 더욱 좋군요.
계속 들으려고 전 홈에다 걸었습니다.
아무도 흉내내지 못할 목소리.

귓가에 자꾸 맴도네요.

탐 웨이츠에 관한 많은 자료들 잘보았구요.
앨범이나 사러 돌아다녀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뱅이: 안녕하세요.
최근 종로 일대 음반점에 다녀보니 탐웨이츠의 초기 음악(매우 소박담백
한)들을 묶은 앨범 The Early years vol.1,2 가 돌아다니더군요. 탐웨이
츠의 유명한 앨범을 제외하면 이런 앨범은 잘 안들어오니, 한번 구입해
서 들어보세요. 정규앨범의 노래들의 초기 버전이나 정규앨범에 수록되
있지 않은 곡들을 들을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mass 홈페이지 구경 잘했습니다. ^^ 언제 전시가 있으면 한번 가
보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04/19]-

2003-04-18 20:26:44
 No. 38  1981 R  M  D
우연한 기회에 waits를 알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외대앞 어느 지하 술집에서였는데, 성의껏 선곡된듯 한 낯선 곡들이 계속해서 흘러나오더군요. 그러던 중에 듣게 된 곡이 "Tom Traubert's Blues" 이었습니다. 기분 좋게 신비롭고 미묘한 그 느낌을 놓치면 안될 것 같아 용기내서 주인께 여쭈어보았죠. ^^; 그후로 여기저기 찾아다니다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알수록 신비한 분같습니다. 그래서 더 알고싶구요. 또 들르겠습니다.


뱅이: 제가 좋아하는 곡, 또는 많이들 좋아하는 곡이에요. Tom Traubert's
Blues에 대해서는
그밖에>Waltzing Matilda 메뉴에 뒷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04/19]-

2003-04-14 17:56:30
 No. 37  파란유니콘 R  M  D
톰웨이츠의 앨범만 우연히 모으게됬는데..이렇게 홈피가 있어서 더 많은 정보를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미국의 낭만거지 톰웨이츠를 좋아합니다.... 이곳 홈피장도 좋아합니다....


뱅이: 앗. 저도 좋아하십니까? 고맙습니다. ^^; -[04/19]-

2003-04-14 10:54:02
 No. 36  물고기 R  M  D
오늘 영화 'smoke'를 감상했는데,
'downtown train'과 'innocent when u dream'이 나오더군여.
좋은 정보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뱅이: 저도 영화 스모크를 좋아해서 비디오로도 사놨었는데,
나중에 탐웨이츠를 알고 영화음악을 맡았다기에 무슨 일인가 싶어 다시
돌려보니 엔딩쏭에서 나오더군요. ^^
고맙습니다. -[04/19]-

2003-04-09 22:18:26
 No. 35  이상한아이 R  M  D
안녕하세요~ 저 여줘볼것이 있는데요?
I'll be gone 곡이 어느 앨범에 있는곡인지 궁금하네요
가르쳐주세요~ ^-----^

그럼 편안한 밤보내세요~


203.240.197.23 뱅이: 안녕하세요. i'll be gone 은 frank wild years 앨범에 수록된 트랙입니
다. ^^ -[02/26-20:42]-

2003-02-26 20:33:43
 No. 34  중독자 R  M  D
감정이란게 메말랐다고 생각도 했고 여러가지 일에 참 잘도 뻔뻔스럽게 대처하고 넘어간다고 생각했는데.. 우연히 Tom Waits의 곡을 듣고 나도 모르게 울고 말았습니다...........
덕분에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네요....
좋은 홈페이지 만들어 가시구요......



203.240.197.23 뱅이: 안녕하세요. 너무 오랫동안 자리를 비웠군요.
고맙습니다. ^^ -[02/26-20:44]-

2003-02-08 21:19:12
 No. 33  황윤권 R  M  D
rain dog,frank wild years등은 인터넷 몰에 없던데
혹시 구할수 있는 정보가 있는지요?
부산에 전문매장이 있을까요?


211.190.147.228 뱅이: 안녕하세요. ^^ 아. 글쎄요 제가 부산 지리는 잘 몰라서 말씀 드릴 수가
없구요. frank wild years는 큰 매장이라면 구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
씨디는 수요가 조금 있는 듯합니다. 그런데 rain dogs은 매장에서 구하기
는 쉽지 않을거 같구요. 가장 확실하게는 외국 인터넷 매장을 이용하는
게 나을듯 싶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2/27-23:38]-

2002-12-24 12:28:05
 No. 32  곽은주 R  M  D
이곳 구경하느냐고 날밤 샙니다.

요즘, tw에 푹 절어 살고 있는데..
그에 관한 이런 저런 글에 매혹당합니다.
아, 그리고 엘리스 오늘 처음 듣습니다.
제가 alice와 blood money를 ㅣp로 구했는데.. 바늘이 없어서
못듣고 있었거든요(향뮤직에 cd주문해 놓고 기다리던중).
이왕이면 blood money도 올려 주세요.
tw에 대해, 그에 앨범에 대해 많은 공부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이었습니다.


211.190.147.228 뱅이: 고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아.. 그리고 blood money 어떤 자료 올라달라는 말씀이신지요.
blood money 관련자료라면
뮤지컬 > woyzeck 에 가시면 있습니다. ^^ -[12/27-23:35]-

2002-12-24 06:21:18
 No. 31  황윤권 R  M  D
부산에 사는 40대 후반의 아저씨입니다.
Tom Waits의 관해 많은 정보 고맙습니다.

2002-12-22 13:46:39
 No. 30  정병우 R  M  D
주인장님, 혹시나 해서 여쭤보는 건데 Tom Waits 음악들의 악보를 어디서 구할 수 없을까요?
closing time의 martha의 악보가 필요해서요...^^;;
카피가 그렇게 어렵진 않을 것 같은데 제가 워낙 실력도 없고, 주변에 부탁할 사람도 없네요...
혹시 아시면 꼭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10.222.26.13 뱅이: martha 코드입니다. 악보는 아니구요. 혹 기타로 치실거면 코드면 되겠죠? 원하시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악보와 관련된 정보들은 메타검색엔진 google.com을 이용해 보세
요. 웹페이지 검색은 상당히 잘 나옵니다.

검색어: tom waits martha tabs

MARTHA by Tom Waits

D A7 D A7 Bm A G D A7 D A7 Bm A G
D A7 D A7 Bm A G
Operator, number please, it's been so many years.
D A7 D A7 Bm A G
She'll remember my old voice while I fight the tears.
D B7 Em A7 D B7 Em A7
Hello, hello there. Is this Martha? This is ol' Tom Frost.
D B7 Em A7 Bm A G
I am calling long distance, don't worry about the cost.
D B7 Em A7 D B7 Em A7
It's been fourteen years or more now; Martha, please recall,
D B7 Em A Bm A G
And meet me out for coffee where we'll talk about it all.

D G D G
And those were days of roses, of poetry and prose
Bm G Em A D G
And Martha, all I had was you and all you had was me.
D G D G
There was no tomorrow, we packed away our sorrows
Bm G A D G D A7 D A7 Bm A G
And we saved them for a rainy day.

I feel so much old now, you're much older too.
How's the husband, how's the kids?
You know that I got married too.
Lucky that you found someone who makes you feel secure.
We were all so young and foolish, now we are mature.

And those were days of roses, of poetry and prose
And Martha, all I had was you and all you had was me.
There was no tomorrow, we packed away our sorrows
And we saved them for a rainy day.

I was always so impulsive, guess that I still am.
All that really mattered then was that I was a man.
Guess that our bein' together wasn't meant to be.
Martha, Martha, I love you, can't you see.

And those were days of roses, of poetry and prose
And Martha, all I had was you and all you had was me.
There was no tomorrow, we packed away our sorrows
And we saved them for a rainy day.

I remember quiet evenings trembling close to you.

[11/25-15:32]


218.49.61.69 정병우: 감사합니다^^ [11/27-11:44]

2002-11-25 04:28:17
 No. 29  궁금..........? R  M  D
간혹 여기에 들르시는 분들이나 다음카페에 글을 올리시는 분들을 보면 톰 웨이츠의 비공식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던데......... 아래글에 있는 Tales from underground 앨범도 그렇구요..........
물론 이런 앨범들을 링크된 외국사이트에 가면 소개가 되어있긴 합니다만............
혹시 거기에 실린 곡들에 대한 정보나 또는 그런 곡들을 직접 구하거나 들어볼수 있는 방법들이 따로 있는지요?
오시는 분들중에 몇분은 그런 곡들을 많이 접해보신 분들도 계시리란 생각이 들어서요
여하튼 톰 웨이츠의 목소리와 함께 흐르는 고요한 밤 거룩한 밤........신기하고 묘한 느낌이 드네요

210.222.26.13 뱅이: 안녕하세요. 저도 이 앨범에 대해 아는 정보가 별로 없네요. 이 노래의 뒷배
경에 대해서는 더더군다나... 혹, 다른 분들이라도 이 앨범관련 정보 아시
는 분들 있으면 알려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11/25-15:49]

2002-11-23 15:49:30
 No. 28  -_- R  M  D
으헤헤, 또 왔습니다 -ㅅ-

방금 ' tom waits/ silent night ' 라는 곡을 다운을 받았는데요,
여성코러스들이 한국말로 노래 부르는데 -_-
이거 왠거죠 -_-;;
아니, 그냥 궁금해져서;

좋은 하루 되세요~ ^-^


211.244.185.152 뱅이: 안녕하세요. 핫. 저도 궁금해서 다운 받아봤는데 정말 그렇네요. 어찌된거
지. Tales from underground 라는 비공식 앨범에 수록되어 있긴한데 저의 호
기심을 자극하는군요. ^^; 고맙습니다. 함 찾아바야겠다~ [11/23-11:57]

2002-11-20 16:10:48
 No. 27  관심 R  M  D
아.. 좋군요..
탐 웨이츠 자료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의 수확이라고나 ..할까요..
간결하고..알짜만 추려서 ..놓으셨기 때문에..많이 도움됐습니다..
항상 발전하시길..

210.222.26.13 뱅이: 안녕하세요. 도움되셨다니 다행이네요. 고맙습니닷. [11/19-17:04]

2002-11-15 22:28:29
 No. 26  형워니 R  M  D
으햐~ 탐 웨이츠 한국 팬 사이트가 있었다니... ㅜ.ㅜ
잘 보고 갑니다...
그나저나 탐 웨이츠가 제대로 방송 좀 탈 날은 언제일꼬... 쯧...
그노무 획일성..지겨워...

210.222.26.13 뱅이: 안녕하세요. 꾸준히 탐웨이츠의 정보를 찾아 오시는 분들을 볼때마다 그래
도 힘들게 만든 보람이 있구나 생각됩니다. 이 공간이 조금이나마 탐웨이츠
에 대해 알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고맙습니다. [11/19-17:02]

2002-11-14 18:22:31
 No. 25  pennylane R  M  D
얼마전 라디오에서 (아마 mbc fm 새벽2시에 하는 영화음악...) 탐 웨이츠에 대한 걸
들었구요. 그전에도 한번 들은적이 있어서 귀에 익은 목소리네 하구 있었는데
라디오에서 상세히 소개해 줘서 이렇게 여기까지 왔군요...

전 첨에 무슨 소련뮤지션인가하고 생각하기도 했었는데... 왠지 느낌이....
그리고 우리나라 어어부 프로젝트 밴드도 이런 비슷한 느낌이어서
즐겨 듣곤 했는데...

여기 와서 좀더 자세히 알고 가는군요...

전 음악이 멜로디도 좋아야하지만 가사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사쓰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참고로 전 언더밴드합니다....쩝 허접이지만;;;

210.222.26.13 뱅이: 안녕하세요. 탐웨이츠 가사들이 slang이 많은 것 같아요. 영어 실력이 짧은
지라 해석하기도 버겁고.. 탐웨이츠 가사에 대한 평은 상당히 좋은것 같구
요. 영어공부좀 해야겠습니다. ^^;
밴드활동 열심히 하시구요. 가끔씩 들려주십시요. 고맙습니다. [11/01-13:51]

2002-10-29 12:25:39
 No. 24  최호혁 R  M  D
Tom Waits라는 이름조차 생소했던 나는 지난 6년동안 그의 'Broken Bicycle'이란 곡을 틈나는 데로 찾았지만 도무지 찾을 수가 없었지요

6년전 지방의 어느 심야 라디오 프로에서 잠결 듣고 주르륵 눈물을 흘렀던 경험이 있었는데 DJ의 발음이 나빴던지 '텀웨이즈'라고 들리는 내 귀에 문제가 있었는지 그 뒤로 찾아보려 나름의 노력을 했는데 찾지를 못했죠

결국 게시판에 글을 올려 겨우 찾은 그의 목소리,

다시 들어도 너무 슬픈 목소리네요..

그를 찾아 갑니다..

멋진 홈피군요. 발전하세요


203.240.197.197 뱅이: 안녕하세요.
이곳이 그 기억의 끈 중 하나로 연결되길 바랍니다.
'생각난 듯' 업데이트 합니다. '생각난 듯' 찾아와주세요. 고맙습니다. ^^ [10/27-01:41]

2002-10-25 12: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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